[1박 2일 : 통영 거제 여행] 외도 보타니아(Oedo Botania) 가는 법 + 더 알찬 구경 (장승포 유람선 이용 후기)

Honey Tip 외도 보타니아로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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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행 선착장외도에는 유람선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외도에 입항하는 선착장은 여러 곳이 있으니 원하시는 곳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문의처 : http://www.oedobotania.com/guide/대부분의 기업이 ‘외도상륙+해금강 선상관광’ 상품에 묶여 있어 해금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다양한 바위, 섬들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기업이 ‘외도상륙+해금강 선상관광’ 상품에 묶여 있어 해금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다양한 바위, 섬들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바람피우는 방법 TIP1. 가능한 유람선 티켓은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매할 것(특히 주말에는 추가)-현장 발권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더 비싸다.2. 신분증은 꼭 챙겨갈 것- 이제 배탈 때 신분증은 거의 필수입니다.3. 외도에서 사진을 편하게 찍기 위해서는 아침 이른 시간대를 이용할 것1. 가능한 유람선 티켓은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매할 것(특히 주말에는 추가)-현장 발권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더 비싸다.2. 신분증은 꼭 챙겨갈 것- 이제 배탈 때 신분증은 거의 필수입니다.3. 외도에서 사진을 편하게 찍기 위해서는 아침 이른 시간대를 이용할 것장승포유람선의 넓은 주차장과 무료주차가 가능한 장승포유람선터미널일단, 성수기 주말에 갈 수 있다면 인터넷으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요즘 제철이므로 주말에 관광객이 정말 많습니다.우리도 외도에 가2일 전에 예약 사이트에 들어갔지만 아침 9시부터 오후 시간까지 이미 매진된 상태였습니다.아무래도 어린이 날이 있는 3연휴 기간에 방문했기 때문에 더 빨리 매진된 것 같아요.아직 이른 시간의 아침 8시가 막 2자리 남아 있어 일찍 예약했습니다.(우리가 이용한 장승포 유람선 기준입니다.).다른 선착장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인터넷에서 미리 예약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티켓 발매가 가능합니다.(장승포 유람선의 경우는 전체 티켓 수량의 “약 60%”이 현장 티켓으로 남아 있습니다.)다만 조금 늦게 간다고 대기 행렬이 좀 길고… 그렇긴 특히 성수기에는 원하는 시간대에 표가 곧 품절될 있습니다.무엇보다 현장 발권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그래서 편하게 인터넷으로 사전에 예약하는 게 시간과 금액을 절약할 수 있고 훨씬 좋아요!http://www.bluecitygeoje.com/장승포 외도유람선, 장승포유람선 소개, 외도유람선/해금강 선상관광 이용방법 및 할인예약을 제공합니다.www.bluecitygeoje.com↑ 장승포유람선 실시간 예약센터 링크입니다.↑ 장승포유람선 실시간 예약센터 링크입니다.↑ 장승포유람선 실시간 예약센터 링크입니다.주말이라 차도 많고 복잡해서 1시간 전에 오라는 문자를 전날 받았고 8시 배임에도 불구하고 7시에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근데 새벽 시간대는 엄청 일찍 오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또한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더라도 창구에 가서 표를 발권해야 합니다.이때 외도 보타니아 입장료도 추가로 지불합니다.유람선 티켓: 17,000원(인터넷 할인 적용)+외부 보타니아 입장료: 11,000원=1인당 28,000원(현장 발권의 경우: 33,000원)★참고로 현장 발권은 유람선 티켓 금액이 22,000원으로 5,000원 더 비쌉니다.그리고 선착장마다 유람선 가격은 다릅니다.주말이라 차도 많고 복잡해서 1시간 전에 오라는 문자를 전날 받았고 8시 배임에도 불구하고 7시에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근데 새벽 시간대는 엄청 일찍 오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또한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더라도 창구에 가서 표를 발권해야 합니다.이때 외도 보타니아 입장료도 추가로 지불합니다.유람선 티켓: 17,000원(인터넷 할인 적용)+외부 보타니아 입장료: 11,000원=1인당 28,000원(현장 발권의 경우: 33,000원)★참고로 현장 발권은 유람선 티켓 금액이 22,000원으로 5,000원 더 비쌉니다.그리고 선착장마다 유람선 가격은 다릅니다.주말이라 차도 많고 복잡해서 1시간 전에 오라는 문자를 전날 받았고 8시 배임에도 불구하고 7시에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근데 새벽 시간대는 엄청 일찍 오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또한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더라도 창구에 가서 표를 발권해야 합니다.이때 외도 보타니아 입장료도 추가로 지불합니다.유람선 티켓: 17,000원(인터넷 할인 적용)+외부 보타니아 입장료: 11,000원=1인당 28,000원(현장 발권의 경우: 33,000원)★참고로 현장 발권은 유람선 티켓 금액이 22,000원으로 5,000원 더 비쌉니다.그리고 선착장마다 유람선 가격은 다릅니다.!그리고 티켓에 “승선 신고서”의 작성 란이 있으니 배를 타기 전에 미리 작성하세요..장승포 유람선은 정원 170명을 넘는 상당히 큰 유람선입니다.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이 일찍부터 승선했습니다. 그리고 외도에 갈 때 힘들어도 아침 시간을 예약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우리도 아침 8시 배도 빠르다고 생각했지만 외도에 도착하면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사진을 찍는 게 힘들었습니다.그런데 또 선착장으로 돌아오면 내리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집니다.또 아직 5월 초지만 덥습니다.아침 시간 대라도 섬에 관광객도 많고 경사가 조금 있고 걷고 있으면 금방 더워집니다.아마 오후 시간대에 가면 햇볕도 강하고, 사람도 많이 붐비게 생각합니다… 그렇긴 또 외도 관광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저는 사진도 찍고 있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외도 속의 카페에도 가지 못하고 내려오는 코스에서는 거의 경보대로 왔습니다.외도 관광의 시간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울음) 그래도 외도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거제에 오신다면 꼭 가야 할 코스입니다.요즘 같은 날이 외도에 가기 딱 좋은 날씨라고 생각합니다.한여름보다는 봄날이 관광하려면 더 좋은 날입니다..그럼 저의 검토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https://blog.naver.com/s_yeony1/221531591844[1박 2일 : 통영 거제 여행]첫날 ‘통영’ 여행코스 1탄: 동피랑 벽화마을 안녕하세요:) 5월 3일 연휴동안 1박 2일 통영과 거제도를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꽤 멀어서 이동하는데… blog.naver.comhttps://blog.naver.com/s_yeony1/221532381719yeony( 상-* ): 이버일 소한 stop.blog.naver.com 이 아닌 한 아무리 천천히 진행해도 상관없습니다.↑ 통영 거제 1박 2일 여행 ♬ 통영 여행 후기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통영 거제 1박 2일 여행 ♬ 통영 여행 후기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통영 거제 1박 2일 여행 ♬ 통영 여행 후기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