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락잔금대출 한도와 금리는 얼마 정도일까?

최근 경락잔금대출 금리는 5.55.6% 정도 나온다.처음에는 경락잔금대출이라고 DSR을 안 볼 줄 알았는데 똑같이 본다고 해도 규제에 딱 맞춰서 힘들지는 않고 잘 찾아보면 10~20% 정도 더 열어주는 제1금융은행도 지점 중 대출을 잘해주는 곳이 따로 있다.경락잔금대출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냥 주택담보대출과 같다고 보면 된다 다만 경락잔금대출은 단기/중기/장기에 따라 유리한 조건의 대출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추가 주택구입금지와 같은 서약이나 약정도 없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모든 은행이 경락잔금대출을 취급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출중개사 역할이 있고, 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물론 모두가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비규제지역의 대출규제 현황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은 서울 4구뿐이다 용산 강남 서초 송파구

규제지역 융자는 호갱로 규제에 자주 나오는 곳이지만 법갱로에는 비규제지역에 대한 내용이 없어 아래와 같이 한번 정리해 본다.

구분 LTV1금융 DSR2금융 DSR 생애최초 80% 40% 50% 무주택 70% 40% 50% 1주택 60% 40% 50% 다주택 60% 40% 50%

구분 LTV1금융 DSR2금융 DSR 생애최초 80% 40% 50% 무주택 70% 40% 50% 1주택 60% 40% 50% 다주택 60% 40% 50%

중도 상환 수수료 부담이 적은 대출을 찾다

경락잔금대출 중 오래 쓸수록 금리가 낮은 상품을 찾을 수 있는데 대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기한이 길고 높다, 예를 들어 중도상환수수료가 3년에 1.2%라면 3년 후부터 면제되고 그 전에 상환하면 원금의 1.2%를 내야 한다. 여기서 1.2%면 작겠지만 5억만 빌려도 600만원이다 은행에 600만원을 가져오는 것뿐이다 게다가 대출이자까지 생각하면 큰 금액이 되는데 간혹 이런 좋은 대출기회도 나오는 4.5%에 중도무 여기서 중도상환금인데 보통 1%이고 3개월 후부터는 면제된다

이하의 경우도 50%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대신 나머지 50%는 3년 뒤 완전 면제이며 그 전에 갚으면 1.5%가 된다.예를 들어 5억을 빌렸다면 2.5억을 바로 갚고 375만원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면 된다.

특례 VS 주담대? 무조건 특례

올해까지는 특례로 경락잔금대출을 대체할 수 있는 아마 내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여 내년에도 경매하는 사람에게는 유리한 대출이 된다.+ 물론 특례는 무주택자나 1주택자 대상으로만 가능하다

+ 아내에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자료인데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니라서 공유합니다. 경락잔금대출의 단점은 중도상환수수료인데 특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을 완전히 막는다 그리고 금리 역시 훨씬 낮은 30년 만기 기준 4.35% 추가로 짧지만 원금상환에 따라 이자가 조금씩 줄어드는 구조다.대신 단점을 찾는다면 한도가 최대 5억이다.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이 경락잔금대출을 써야 하는 위 표를 비교해보면 낙찰 후 전세나 월세로 임차할 경우 1~2개월 정도 활용하게 된다.물론 기존 점유자와 대치하는 문제가 생겨 인도명령을 해야 한다면 4~5개월을 생각해야 한다.단기로 빌릴 때는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른 비용 부담이 훨씬 크고, 4개월 이상 빌릴 때도 대출금리 때문에 비용이 더 클 수밖에 없는 구조다.낙찰 가격 설정 시 금융 비용을 고려하다

+ 아내에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자료인데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니라서 공유합니다. 경락잔금대출의 단점은 중도상환수수료인데 특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을 완전히 막는다 그리고 금리 역시 훨씬 낮은 30년 만기 기준 4.35% 추가로 짧지만 원금상환에 따라 이자가 조금씩 줄어드는 구조다.대신 단점을 찾는다면 한도가 최대 5억이다.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이 경락잔금대출을 써야 하는 위 표를 비교해보면 낙찰 후 전세나 월세로 임차할 경우 1~2개월 정도 활용하게 된다.물론 기존 점유자와 대치하는 문제가 생겨 인도명령을 해야 한다면 4~5개월을 생각해야 한다.단기로 빌릴 때는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른 비용 부담이 훨씬 크고, 4개월 이상 빌릴 때도 대출금리 때문에 비용이 더 클 수밖에 없는 구조다.낙찰 가격 설정 시 금융 비용을 고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