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주연의 영화 리볼버. 놀라운 연기력, 파격적 변신, 이정재. 개봉일, 예고편. 리볼버. 오승욱 감독.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출연. 개봉일: 2024년 8월 1일.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주연의 기대작 ‘리볼버’가 8월 7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모든 범죄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경찰 ‘수영’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리볼버’가 출소 후 단 하나의 목표만을 가지고 전진하는 가운데, 강렬한 캐릭터들의 폭발적 시너지를 예고하는 공식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연기가 정말 미칠 지경이다.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영화 ‘더 킹’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오승욱 감독의 두 번째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칸 영화제 ‘특별한 시선’ 부문에 초대되었고, 몰입도 높은 영화를 제작한 사나이 픽처스도 참여했다. , 그리고 . 등장인물 전직 경찰 하수영 / 전도연 국민 배우 전도연이 부패에 휘말려 교도소에 갇힌 전직 경찰 하수영 역을 맡았다. 모든 부패에 휘말린 전직 경찰 수영은 감옥에서 나온 후, 돈을 주겠다고 약속한 앤디를 비롯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먼지로 전락한 수영은 2년 전 약속했던 것을 얻기 위한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주저 없이 전진하기 시작한다. 톱 여배우 전도연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건조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그녀의 차분하게 끓어오르는 분노를 연기한다. 전도연은 영화 ‘미스터리’에 이어 두 번째로 오승욱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 정윤선 / 임지연 임지연은 수영을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동행하는 정윤선을 연기한다. 믿을 사람 하나 없는 수영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윤선이 나타난다. 유일한 도우미인지, 누군가가 보낸 감시자인지 묘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더 글로리’에서 ‘연진’ 역을 맡아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여배우 임지연은 속마음을 헤아릴 수 없는 정윤선을 연기하며 입체적인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다. 앤디 / 지창욱 ‘웰컴 투 삼달리’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지창욱은 수영을 움직이는 ‘향수 바른 미친 개’ 앤디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특별출연: 이정재 글로벌 스타 이정재가 ‘리볼버’에 특별출연해 특별한 조력자로 나선다. ‘리볼버’는 이정재와 인연이 깊은 사나이픽쳐스의 신작으로,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인 임지연의 차기작이다. 이에 이정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망설임 없이 촬영에 임하며 의리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정재의 역할은 특별출연이라 분량은 적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공식 1차 포스터에는 ‘버려진 약속, 하나의 목적’이라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담겨 있으며, 등 뒤에 몰래 숨긴 리볼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의 독기 어린 얼굴들이 담긴 압도적인 비주얼의 포스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비주얼로 파격적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포스터를 통해 엿보이는 세 사람의 짜릿한 긴장감과 날카롭고 강렬한 눈빛은 차갑지만 뜨거운 그들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화려한 색감과 톤과 무드, 인물들의 차분하면서도 격정적인 감정,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역대급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온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는 영화 ‘리볼버’는 8월 7일 극장가에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