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캔들 67회:: 민태창 = 내 아들이 나승우? vs 나현우?, 서진호=정우진의 신작

드라마 스캔들 67회에서는 한동안 공백이었던 민태창(이병준 분)의 ‘아들 찾기 편’이 훨씬 더 큰 규모로 진행됐다. 상황이 고조된 이유는 문정인(한채영)이 이선애(이시은)가 누구인지 알아냈고, 나아가 민태창(이병준)이 이선이 누구인지 알아냈기 때문이다. -애(이시은)의 아들, 나승우(김진우)는 그의 아들이었다. . 게다가 문정인은 민태창의 아들이더라도 나승우(김진우 분)를 절대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민태창을 맹렬히 비난한다. 운이 좋다면… – 이선애도 민태창이 나승우에게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 민태창과 이선애의 아들은 나승우가 아닌 나현우(전승빈)다. ‘민태창 아들 찾기 편’은 의외로 민태창의 무덤이다. 판매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이유는 민태창+문정인 대 이선애의 악연을 나승우와 나현우(전승빈)가 모르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사람은 ‘민태창 아들 찾기 편’을 통해 어머니가 민태창과 문정인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이 힘을 합치게 된다. 백설아(한보름 분), 이선애와 함께 민태창과 문정인을 처단한다. 왜냐하면. 다만 걱정되는 건 다른 기사에 쓴 것인데, ‘드라마스캔들’은 갑자기 장기이식 에피소드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일일드라마다. 이에 나현우는 갑자기 장기기증이 필요한 병에 걸리고, 민태창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되고, 이로 인해 이선애와 두 아들은 민태창에 대한 복수를 멈출 수도 있다. 게다가 ‘스캔들 67회’ 시놉시스와 잡담 정리하자면… – 문정인이 백설아(한보름)에게 대본비를 주지 않아 이미 긴장됐던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더 깊어졌다. 팽팽한. 아무리 돈이 부족해도 드라마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작가에게 대본비를 안 주는 건 너무 경솔한 것 아닌가??? 작가가 대본비 때문에 대본을 쓰지 않는다면??? 김석기(진주형)의 말만 들어도 백설아의 대본비는 그리 비싸지 않은 것 같다. 내가 문정인이라면 백설아와 더 이상 갈등을 일으키고 싶지 않기 때문에 백설아와 돈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을 텐데… 문정이 이해가 안 가- 안에. – 67회 백설아에 따르면, 문정인은 머리에 아무것도 없는 캔을 쓴 살인자인데… 그런데 백설아가 잊은 게 하나 있다. 문정인 역시 부정결혼을 한 꽃뱀인데, 이번에는 언급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https://tv.naver.com/v/62125301

– 남비서(이익준)는 친자확인을 위해 나승우의 머리카락을 뽑아줬는데, 이 장면을 보는 내내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로 머리카락을 많이 뽑았다. – 67회에서 문정인이 큰 사고를 당한다. 등은 100% 꽉 차야 하는데, 서진호(=정우진)(최웅)에게 드라마 출연을 부탁했다. 출연료가 높기 때문에 장면이 많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서진호(=정우진)(최웅)가 일본 전통 속옷(훈도시)을 입고 등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질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문정인이 서진호(=정우진)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서진호(=정우진)에게 이번 작품 출연을 지시했다는 점이다. )와 민주련(김규선). 그래서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서진호(=정우진)와 민주연합(김규선)이 문정인을 어떻게 반응할지 정말 궁금하다. -민주연합과 백설아는 현재 미묘한 관계를 갖고 있다. 민주련은 부모님의 과거 때문에 백설아에게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계속되는 부모님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다. 백설아는 문정인과 민태창에게 복수를 꾀하지만 민주련에게는 복수를 꾀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재앙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66화에서 ‘깡패들이 쓰는 가면’과 신문에 말아둔 칼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드라마스캔들’ 담당자가 아직도 네이버TV 66화 목록 제목을 바꾸지 않고 있다는게 황당하네요. 주말이 지났는데, 66화 목록을 ’65화’로 그냥 남겨두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스캔들(감독 최지영) 출연 채영, 한보름, 최웅, 김규선, 전승빈, 진주형, 오영주, 김유이, 김진우, 이병 -준, 이숙, 조향기, 황동주, 이시은, 김홍표, 최령, 이하랑, 최상아, 신준철, 임정옥, 박 종희 방송 2024 , KBS2

‘스캔들 68회 예고’를 보면 68회에서 나승우의 친자확인 결과가 공개될 것 같습니다. 나승우가 민태창의 친아들은 아닌 것 같지만 아직은 테스트 결과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선애는 민태창이 나승우의 머리카락으로 뭔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전에 테스트 결과를 편집해 민태창을 기웃거렸을지도 모른다. 한편, 10월 8일 야구 중계가 있어 방송시간이 변경되거나 아예 취소될 수 있습니다. 기사는 여기서 끝납니다.